위성호 신한은행장이 27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지상 주차장에서 진행된 '두드림 위(Do-Dream We) 포차' 행사에서 자영업 고객의 성공을 기원하며 건배를 하고 있다. (사진 : 신한은행)
[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신한은행은 자영업 고객 성공 지원 프로그램 '성공 두드림 소호(SOHO) 사관학교' 수료생과 은행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두드림 위(Do-Dream We) 포차'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성공 두드림 소호 사관학교는 기존 대출이나 금융상품 위주의 지원을 넘어 영업노하우, 브랜딩, 홍보 및 마케팅 전략 교육 등을 통해 자영업 고객의 역량을 강화하고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23일 1기 30명의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마련된 행사에서는 1기 수료생들이 푸드트럭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제공했다. 행사에 참석한 위성호 신한은행장에게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위 행장은 "직접적 금융지원을 넘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노하우 공유를 통해 고객의 성공을 돕는 소호 사관학교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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