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골든 서클'의 독주가 시작됐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이 개봉일인 지난 27일 개봉 첫날, 동안 48만 175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 48만 7486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킹스맨:골든서클'은 국내 청불 최고 스코어를 기록한 '아수라'와 외화 '로건'을 뛰어넘는 수치다.
'킹스맨:골든서클'은 2년을 기다려온 팬들과 최근 내한한 주연 배우들에 대한 열기, 추석 대목까지 삼박자가 고루 갖춰져 박스오피스 새 기록을 써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다.
한편 '킹스맨:골든서클'의 등장으로 '아이 캔 스피크'는 12만 6504명, '살인자의 기억법'은 1만 7748명으로 각각 박스오피스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유지윤 기자 yoozi44@gmail.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