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하룡이 화제의 키워드에 오른 가운데 그의 재산 또한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임하룡의 놀라운 재산 규모를 알리는 글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글에는 임하룡이 오래동안 묵묵히 연예계 활동을 해온 만큼 강남구 신사동에 빌딩을 하나 가지고 있다며 빌딩 땅은 91년도에 구입해둔 것이라고 전해졌다.
이어 그는 2000년 6억원을 들어서 지하 1층, 지상 6층짜리 건물을 지었으며 지난 2015년 2월 기준 대략 35억원까지 상승한 것으로 알려져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2000년대 초반 저축상을 받을만큼 알뜰하고 성실한 연예인 중 한 명으로 꼽힌 바 있다.
한편 임하룡은 24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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