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파리바게뜨가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동요 '상어가족'으로 유명한 IT콘텐츠기업 스마트스터디와 협업해 '핑크퐁 피크닉백'을 선보였다. 이 피크닉백은 핑크퐁의 대표 캐릭터를 적용한 보냉·보온 가방으로 23일부터 판매한다. 소비자들은 파리바게뜨 제품을 1만원 이상 구입 시 4000원에 피크닉백을 구매할 수 있다.
연휴기간 장거리 운전을 앞둔 소비자들을 위한 특별한 제휴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타이어전문점 '티스테이션'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파리바게뜨의 아메리카노 교환 쿠폰을 증정하며, 파리바게뜨에서 제품을 2만5000원 이상 구매할 경우 티스테이션에서 와이퍼를 무상으로 교체해주거나 10대 안전점검 쿠폰을 제공할 계획이다. 운전자가 내비게이션 서비스 '티맵(T map)'을 통해 설정한 목적지 인근에 파리바게뜨 매장이 있을 경우 팝업 쿠폰(아메리카노 1+1)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금 뜨는 뉴스
해피앱과 연계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베스트 샌드위치와 샐러드 제품 구매 시 1000원 혜택이 제공되고, 다음달 1·4·7일 등 각 날짜 별로 제품을 구매할 때 2000원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모바일로 미리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석 당일인 다음달 4일까지 해피앱을 비롯해 모바일앱인 카카오, G마켓, G9, 11번가 등에서 파리바게뜨 선물 케이크 추석 관련 제품을 미리 구매하면 최대 20%의 혜택을 제공한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