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현대홈쇼핑은 21일 ‘최현우의 초이스’ 시즌3 2차 방송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첫 선을 보인 이래 올해로 시즌3를 맞이한 ‘최현우의 초이스’는 베테랑 쇼호스트인 최현우가 ‘스타일리쉬 라이프 시크릿’을 컨셉으로 패션, 미용, 잡화, 명품, 침구 등 생활 전반의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현대홈쇼핑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이번 ‘최현우의 초이스’ 시즌3에서는 상품 카테고리 별 전문가 군단을 별도 운영, 상품 정보에 관한 전문성을 강화하고,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상품들을 보여준다. 또 방송 중 최현우 쇼호스트가 직접 패션 정보를 알려주는 ‘시크릿팁’ 코너와 함께 모바일 전용 콘텐츠를 추가로 제작해 SNS를 통해서 공개하는 등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대폭 늘렸다.
지난 14일 ‘최현우의 초이스’ 시즌 3 론칭 방송에선 두 시간 만에 총 주문금액 20억원을 기록하는 등 전 시즌 대비 50% 이상의 신장한 매출 결과가 나왔다. 특히 'AHC 아이크림'의 경우 1만세트가 넘는 판매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은 전 시즌보다 1시간을 앞당긴 오전 8시 프라임 타임으로 옮겨 매주 목요일 8시15분부터 130분동안 진행된다. 이달 21일 방송에서는 북유럽 디자이너 브랜드 ‘이바나헬싱키’의 홀가먼트 니트와 40년 구두 장인이 만든 수제화 브랜드 ‘성수동251’의 F·W 최신상 펌프스 상품, ‘크리스찬디올’ 선글라스, ‘프라다’ 장지갑 등 다양한 패션,잡화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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