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자전거 전문기업 삼천리자전거가 아웃도어 브랜드 하그로프스의 '어드벤처 백패킹 캠프 2017(Adventure Backpacking Camp 2017)'에 참여했다.
삼천리자전거는 지난 16일부터 17일 양 일간 충북 중앙탑면에서 개최된 '어드벤처 백패킹 캠프 2017'에 참여해 MTB(산악자전거), 전기자전거, 로드자전거 등 다양한 종류의 자전거를 지원하고, 참가자들에게 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라이딩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캠프에는 삼천리자전거 산악용 자전거 '칼라스'와 전기자전거 '팬텀', 로드 자전거 'XRS' 시리즈가 지원됐다. 참가자들은 카약 체험장인 충주 남한강에서 오프로드 체험장인 충주 비내섬 사이 10㎞ 구간을 자전거를 타고 이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최근 캠핑 및 야외 스포츠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야외 활동 시 다양한 스타일의 자전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대표적인 자전거 전문 기업인 삼천리자전거는 캠핑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자전거 라이딩 문화가 활성화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어드밴처 백패킹 캠프 2017은 스웨덴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하그로프스가 개최한 캠프다. 야외 활동 애호가 50여명이 자전거 라이딩, 카약, 패들보드, 오프로드 드라이빙 등 다양한 아웃도어 체험을 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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