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주거환경이 열악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5가구에 대하여 곡성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집안청소 및 방역, 소독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소 및 방역 사업은 각종 질병으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고, 쾌적하고 위생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여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에 목적이 있다.
동 사업은 3년째 추진하고 있으며, 주거환경이 열악한 아동 19가구에 대하여 청소 및 방역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청소 및 방역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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