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부천)=이영규 기자]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격주 수요일마다 'TEC 콘서트'를 개최한다. TEC 콘서트는 기술과 콘텐츠에 대한 강연과 함께 최신 기기 전시 및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토크 콘서트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13일 오후 7시30분 수원 광교비즈니스센터 11층 광교문화창조허브에서 기술기반 콘텐츠 분야에 관심 있는 일반인과 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TEC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콘서트는 미래학자이자 IT융합 전문가로 알려진 경희사이버대학 정지훈 교수가 나와 '4차산업혁명, 다음세대의 플랫폼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강연한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TEC 콘서트에 4차산업 혁명과 관련된 유명 인사를 초청해 청중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비전을 공유할 계획이다.
특히 TEC 콘서트는 다양한 전문가의 강연 외에도 최신 기기 전시와 체험공간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신기술에 대한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또 강연 전 티타임을 통해 청중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
TEC 콘서트는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gcon.or.kr)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경기콘텐츠진흥원(031-8064-1716)으로 하면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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