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도시 울산광역시 남구에서 홍보활동 전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보성군 보성읍(읍장 조계언)은 지난 6일부터 이틀간 자매도시인 울산 남구 신정5동 ‘베스트 행정서비스의 날’에 참여하여 보성군 우수 농특산물 홍보활동을 펼쳤다.
방문은 양 자매도시 간 상호 방문을 통한 교류로 서로 우의를 돈독히 하고 나아가 영·호남 화합에 기여하기 위해 이뤄졌다.
녹차미인보성쌀, 건강미, 두류, 녹차, 잡곡 등 총 18종의 청정보성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전시·판매했으며, 신정5동 기관단체 회원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2017년산 햅쌀을 주문받아 판매할 계획이다.
조계언 읍장은“이번 보성 농특산물 전시 판매행사에 적극 협조해 주신 울산 남구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매도시 간 교류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서로 적극 협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보성읍과 신정5동은 2015년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지역 특산품 홍보판매, 각종 행사 시 상호방문 등 지속적인 우호교류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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