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퓨쳐켐은 신규 제품 생산시설 확보를 통한 매출 증대를 위해 제 3자 유상증자 참여와 구주 취득을 통해 카이헬스케어 지분 100%(18만1940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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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현기자
입력2017.09.07 15:24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퓨쳐켐은 신규 제품 생산시설 확보를 통한 매출 증대를 위해 제 3자 유상증자 참여와 구주 취득을 통해 카이헬스케어 지분 100%(18만1940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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