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08월 단독주택 전세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을 살펴보면 3.3㎥당 최저 67만원에서 최고 3094만원인데, 은평구 신사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이 보증금 6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초구 방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10.91㎥)이 보증금 6억07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2만원에서 최고 2640만원인데, 금정구 구서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수영구 광안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8.86㎥)이 보증금 1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8만원에서 최고 1389만원인데, 동구 신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2.64㎥)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대명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65㎥)이 보증금 1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1만원에서 최고 1650만원인데, 동구 송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7㎥)이 보증금 8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경서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43.26㎥)이 보증금 3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70만원에서 최고 1039만원인데, 남구 방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광산구 신창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3.5㎥)이 보증금 1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5만원에서 최고 1192만원인데, 중구 석교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5.18㎥)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유성구 봉명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0㎥)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3만원에서 최고 784만원인데,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4.98㎥)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무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87.22㎥)이 보증금 3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94만원에서 최고 660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연기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6.44㎥)이 보증금 2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봉안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55㎥)이 보증금 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3만원에서 최고 2475만원인데, 광명시 철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3㎥)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9.81㎥)이 보증금 5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4만원에서 최고 861만원인데, 춘천시 퇴계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8㎥)이 보증금 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정선군 신동읍 고성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9㎥)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84만원에서 최고 1142만원인데, 영동군 영동읍 계산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5.62㎥)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0.83㎥)이 보증금 4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9만원에서 최고 846만원인데, 충청남도 논산시 대교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59.4㎥)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1.18㎥)이 보증금 1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74만원에서 최고 1100만원인데,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1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1㎥)이 보증금 7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1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0㎥)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80만원에서 최고 629만원인데, 순천시 해룡면 상삼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9.8㎥)이 보증금 700만원으로 최저가에, 목포시 옥암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73.52㎥)이 보증금 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2만원에서 최고 770만원인데, 포항시 남구 송도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0.3㎥)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성주군 성주읍 백전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79.36㎥)이 보증금 1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3만원에서 최고 861만원인데, 창원시 의창구 용호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3㎥)이 보증금 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창원시 마산회원구 구암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5㎥)이 보증금 1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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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7만원에서 최고 863만원인데,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15.35㎥)이 보증금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3.12㎥)이 보증금 4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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