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산업인력공단은 6일 부산 진구에 위치한 부산K-Move센터에서 주부산미국영사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강연이나 해외취업 행사 시 미국 취업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인프라 공유를 통해 청년들의 미국 진출 활성화를 모색한다.
다음달 10일에는 김대범 주부산미국영사가 부산K-Move센터에서 개최되는 해외취업아카데미에 부산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인재의 조건'에 대한 강연을 한다.
강연에는 한미 문화차이를 비롯해 미국 외교관이 되기 전 실리콘밸리 소재 기업에서 근무하던 경험담을 바탕으로 미국에서 근무할 때 유의할 점에 대해 실질적인 조언을 들려준다.
세종=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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