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종 균일가 3만9000원…보관케이스·복주머니·캉캉속치마까지 증정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G마켓과 옥션이 추석을 맞아 아동한복 브랜드를 론칭했다.
이베이코리아는 한복 제조사 금동이한복과 손잡고 전통아동한복 브랜드 ‘엄지한복’을 3만원대에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공식 론칭과 함께 이날부터 본격적인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
‘엄지한복’은 ‘엄마의 마음으로 지은 전통 아동한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작, 기획됐으며 이베이코리아 상표권 출원이 완료된 독자적인 브랜드다.
생산자와 함께 기획과정을 거쳐 탄생된 브랜드로, 불필요한 중간과정을 최소화하되 품질은 높이고 가격을 낮추는데 주력했다. 엄지한복의 전 상품은 고급 실크형 국내산 원단과 부자재를 사용했으며, 한국의류시험연구원 KC인증을 통과할 만큼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
G마켓과 옥션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엄지한복의 제품 사이즈는 2~8세까지 구성되며, 남아 12개, 여아 9개로 총 21개의 스타일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한복 가격은 모두 3만9000원이다.
풍성한 추석 맞이를 위해 브랜드 론칭 사은품도 준비했다. 구매고객 전원에게 보관 시 옷감이 상하지 않도록 ‘고급 한지 아동한복 보관케이스(시중가 5000원대)’를 증정하고, ‘복주머니’도 함께 배송된다. 여아 한복의 경우 맵시를 살릴 때 필요한 속치마인 ‘캉캉 속치마’도 5만원이상 구매고객에 한해 총 600개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엄지한복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G마켓과 옥션에서 ‘엄지한복’을 검색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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