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부천)=이영규 기자] 경기도 산하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에 오창희(54) 전 OBS 경영국장이 임명됐다.
오 원장은 서강대를 졸업한 뒤 KBS, SBS, iTV, OBS에서 방송 제작 및 편성분야 업무를 주로 담당한 영상 콘텐츠분야 전문가다.
오 원장은 30일 취임식에서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경기도를 넘어 한국 콘텐츠산업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올 하반기 4차산업 핵심인 VR(가상현실) 및 AR(증강현실)창조오디션을 비롯해 '빅포럼'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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