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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 항공대학, 차별화된 ‘날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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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 항공대학, 차별화된 ‘날개짓’ 항공교통물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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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트렌드 맞춘 전문 인력 양성 ‘눈길’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2018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앞두고 4차 산업혁명 시대 트렌드에 맞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학과의 인기 역시 높아지고 있다. 현재 수험생들 사이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학과들 중 항공 관련 학과를 손꼽을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세한대는 타 대학과 차별화된 항공 특성화 교육으로 주목받고 있다.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www.sehan.ac.kr)는 2015학년도 신설한 항공서비스학과를 시작으로 2017학년도 항공운항학과, 항공정비학과, 항공교통물류학과를 추가로 개설해 항공특성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먼저, 항공서비스학과는 세계 10대 항공국가에 걸맞게 국제적 문화 감각과 서비스 지식을 갖춘 항공승무원과 항공지상직 인력을 양성하는 학과이다. 이 학과는 국제화 시대에 필요한 언어커뮤니케이션 능력 배양, 항공분야에 대한 전문적 지식, 서비스마인드, 국제매너 등의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세한대 항공대학, 차별화된 ‘날개짓’ 항공서비스학과


특히 학과의 적극적인 지원과 특성이 눈여겨볼 만하다. 최근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은 에어서울(공항서비스, 본사지원),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카지노리셥션, 식음료부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GRO), 당진시 미디어센터(아나운서), 남아공 whysgroup(인솔 및 통역), 호주 시드니 IH(통역) 등에서 산학 및 취업연계 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재학생들의 열정적인 활약상도 돋보인다. 지난 5월 '2017년 한국항공운항학회 대학생 논문 연구 발표대회’에서 항공서비스학과와 항공운항학과 학생들이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또한, 지난해 항공서비스학과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의전 및 시상식 지원기관에 선정돼 자원봉사를 통한 사회참여 및 사회공헌 동력 축적, 관련 교과목개설, 사전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세한대 항공대학, 차별화된 ‘날개짓’ 항공운항학과


항공운항학과는 항공 산업의 급속한 발전과 운항 환경의 변화에 부응하여 항공운항에 관련된 기초이론을 익히고, 비행기와 모의 비행장치 등을 이용한 체계적인 조종 실습을 통해 실무능력을 겸비한 전문 직업조종사를 양성하는 학과이다.


항공정비학과는 고도의 전문지식과 기술을 익히고, 항공정비사의 직업에 대한 윤리적 책임을 이해하는 현장적응력이 뛰어난 글로벌한 항공기 정비사를 양성하는 학과로써 실습용 항공기 4대(고정익 3대, 헬기 1대)를 비롯한 각종 엔진 등의 장비 등을 활용하여 현장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정부에서 ‘항공산업 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함에 따라 국내 항공 및 교통물류 관련 산업이 지속적인 발전이 기대되고 있으며, 해외 직구, 역직구 등 인터넷을 통한 물류, 유통이 활발해짐과 동시에 항공물류 및 복합 물류의 중요성과 비중이 급속히 높아지고 있다.

세한대 항공대학, 차별화된 ‘날개짓’ 항공정비학과


이러한 추세에 따라 세계 4차 산업혁명의 주역으로 촉망받고 있는 무인항공기(드론)가 급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항공 물류 및 교통에 관련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학과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와 함께 항공 물류와 스마트 물류, 항공교통 관련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세한대 항공교통물류학과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세한대 항공교통물류학과는 우리나라와 아시아 지역의 복합물류 허브로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당진, 평택 지역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항공교통 및 물류 전공교육에 지속적 품질개선(CQI) 체계를 활용하여 세계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항공 물류 및 스마트 물류 관련 창의적 인력을 양성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항공교통물류학과는 당진시와 함께 올해 상반기 2차에 걸쳐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용 방제드론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드론 시뮬레이션 교육, 기초 비행, 방제실습 교육에 재학생들이 보조 요원으로 활발히 참여해 실무 경험을 쌓을 수 기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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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향후 항공 관련 산업 분야로 진출하게 될 세한대 항공대학 수시모집은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접수한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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