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곽대훈 자유한국당 의원, 이영필 공영홈쇼핑 대표, 최불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후원회장,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사회공헌 국회바자회' 수익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공영홈쇼핑은 '사회공헌 국회바자회' 수익금 800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날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영필 공영홈쇼핑 대표, 최불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후원회장, 국회의원들이 참석했다.
지난 12일 공영홈쇼핑 개국 2주년을 기념해 열린 국회바자회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했다. 공영홈쇼핑과 협력업체 8개사가 참여했으며 43종의 약 4000개 상품을 판매했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수익금은 재단을 통해 아동지원사업에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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