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공영홈쇼핑은 파주시와 서울 마포 상암동 사옥에서 '상품 판로확대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파주시는 TV홈쇼핑 입점 가능 상품을 발굴해 추천하고 공영홈쇼핑은 판매 및 홍보를 지원한다. 공영홈쇼핑은 2015년 개국 후 파주율곡향쌀·누룽지 등 먹거리와 지역에서 생산되는 중소기업의 가구·마사지기 등을 판매한 바 있다.
2015년 전라북도를 시작으로 그동안 지방자치단체 12곳과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강현 공영홈쇼핑 상생협력팀장은 "이번 협약으로 파주 생산 우수 상품을 보다 빠르게 발굴해 판로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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