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온라인쇼핑몰 G마켓과 쇼미더머니가 만났다.
G마켓은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6(이하 쇼미6)'의 톱3 팬미팅 입장권을 단돈 100원에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G마켓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팬미팅 입장권은 만 19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7일 자정까지 판매된다. 100원 결제 완료 시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1인 2매) 지급한다.
미당첨 고객이 결제한 100원은 9월29일 스마일캐시로 일괄 환불된다. 해당 팬미팅은 청담 일지아트홀에서 다음달 10일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톱3로 만나고 싶은 래퍼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쇼미6 팬미팅 티켓을 증정한다.
쇼미 공식 상품도 특가 판매한다. '보조배터리(4000mAh)'는 전용 케이스와 함께 9900원에, '스마트폰 데이터 케이블'은 3900원에, '스마트폰 무선충전 패드'는 9900원에 각각 선보인다. 아울러 관련 패션 잡화를 파격가에 마련했다. 쇼미6 공식 후원사인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제품을 선보이고 1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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