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G키덜트 전문관 오픈…레고·피규어 최대 60% 할인판매
추천상품 2개 매일 10개씩 초특가에 파는 데일리딜도 진행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출산율 감소로 장난감 시장이 축소되는 가운데도 키덜트 관련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오픈마켓 G마켓은 7월 한 달 간 전년동기 대비 피규어매출이 34%, 프라모델과 보드게임 매출이 각각 38%, 25%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레고의 판매량 1등 제품도 키덜트를 대상으로 한 레고 마니아 제품이 차지했다.
이 같은 추세를 반영해 G마켓은 오는 20일까지 'G키덜트 전문관'을 열고 다양한 키덜트 제품을 최대 60% 할인가에 판매한다. 레고와 피규어를 비롯해 올 상반기 가장 핫한 키워드로 선정된 피젯스피너 등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레고 제품의 경우 ‘75827고스트버스터즈 소방본부’와 ‘21308 어드벤처타임’을 각각 26%씩 할인된 36만9000원과 5만5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10251 브릭뱅크 크리에이터엑스퍼트’와 ‘31066 우주왕복선 익스플로러’도 각각 20%와 18% 저렴한 18만3000원과 3만65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피규어 제품은 ‘6스파이더맨 홈커밍-마크47파워포인즈’를 49% 할인한 17만8000원에, ‘6스타워즈7츄바카 MMS375’와 ‘수어사이드스쿼드 1:6 퍼플코트 조커스페셜 MMS382B’를 각각 45%와 52% 할인 적용한 가격에 선보인다. 이 밖에도 ‘소닉’과 ‘로보트태권V’, ‘원피스’, ‘트랜스포머’, ‘아이언맨’ 등의 다양한 피규어 정품을 할인가에 만나 볼 수 있다.
드론도 최대 43%까지 할인 적용돼 1만6500원부터 8만3000원에 판매하며, 보드게임과 바비인형, 건담 프라모델의 제품도 파격 할인된 가격에 내놓았다. 올 상반기를 강타한 ‘레인보우 피넷스피너’도 1+1과 최대 20%까지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다. 전문관에서 판매되는 모든 제품에는 10% 추가 할인을 적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적용해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추천 상품 2개를 매일 10개씩 한정 수량 초특가로 선보이는 ‘데일리딜’도 진행된다. 데일리딜 제품은 매일 오전 00시에 공개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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