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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경 오늘의 띠별 운세·별자리 운세] 8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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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 운세  ☞ 별자리운세 보기



쥐띠
한줄 코멘트 : 지쳐있던 심신을 위로해 줄 좋은 결과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48년생 집안에 관련된 일로 신경 써야 할 일이 늘 것입니다.
60년생 지나치게 남에게 의지하거나 고민하지 마십시오. 혼자 힘으로도 충분합니다.
72년생 자신의 힘으로 결실을 맺게 될 것입니다.
84년생 어렵게 만들었던 문제가 발전적인 방향으로 해결될 것입니다.


소띠
한줄 코멘트 :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지치기 쉬운 때이니 주변과의 조화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49년생 개선해야 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61년생 감정의 소모로 정신적 스트레스로 쌓일 수 있습니다. 그때 그때 풀 수 있도록 하십시오.
73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실망하거나 물질적인 손실을 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85년생 차의 향기를 가까이하십시오. 좋은 인연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호랑이띠
한줄 코멘트 : 능력 밖의 일을 맡아 고생할 수 있으니 적당히 잘라낼 줄도 알아야 합니다.
50년생 성취될 가망성이 없는 일을 자신의 힘으로 바로 잡아 결실을 맺게 될 것입니다.
62년생 뭔가 정리할 일이 생기게 됩니다.
74년생 대인관계에서 서로 조화를 이뤄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86년생 너무 많은 책임을 맡지 않도록 몸을 사리시기 바랍니다.


토끼띠
한줄 코멘트 : 나보다는 남을 위한 마음으로 행동하는 것이 좋은 하루입니다.
51년생 편안함보다는 규칙적인 생활이 오히려 더 평화롭습니다.
63년생 청탁을 하거나 어떤 교섭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75년생 지나친 자신감은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87년생 자신의 즐거움 보다는 상대방에 맞춰 주는 것이 더 많은 것을 얻는 방법입니다.



용띠
한줄 코멘트 : 지금은 자신의 의견을 말하기보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52년생 불평불만을 표출할 수 있으므로 마음의 중용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64년생 변화의 흐름 속에 몸을 맡겨야 합니다.
76년생 목소리를 크게 내지 않아도 풀려나갈 것입니다.
88년생 말 하는 데 있어 실수가 없어야 합니다.



뱀띠
한줄 코멘트 : 실속 없는 일에 에너지를 쏟아부어 후회하게 됩니다.
53년생 일에 대한 실패나 이별이 예상됩니다.
65년생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편안히 해야 합니다.
77년생 엘리베이터보다는 계단을 이용할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한 날입니다.
89년생 아랫사람과 마음을 잘 맞춰야 소득이 있는 날입니다.



말띠
한줄 코멘트 : 그동안 생각해 왔던 계획들을 자신 있게 실행하도록 하십시오. 만족할 결과가 있습니다.
54년생 남의 문제에 자신이 해결책을 제시하거나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66년생 자신의 역할이 커지며 그 책임을 강하게 느끼게 될 것입니다.
78년생 자신의 아이디어를 충분히 활용하면 그만한 대가를 받게 될 것입니다.
90년생 자신의 비밀을 남에게 공개할 일이 생기게 됩니다.



양띠
한줄 코멘트 : 생각하지도 못했던 행운이 들어오니 마음 속에 기쁨이 가득합니다. 뜻하지 않은 복이 더욱 크게 보입니다.
55년생 새로운 시작이나 준비 기간이 필요함을 깨닫게 되는 날입니다.
67년생 사람들과 유대관계를 친밀히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79년생 사람과의 관계가 원만해져 일이 잘 풀리고 좋은 결과가 예상됩니다.
91년생 별로 기대하지 않은 일에 뜻밖의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원숭이띠
한줄 코멘트 : 다른 사람들을 쉬이 원망할 수 있는 날입니다. 그러나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56년생 자신감을 갖고 추진해도 될 것입니다.
68년생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습니다. 신중한 언행이 필요합니다.
80년생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불만에 차 다른 사람을 원망할 수 있습니다.
92년생 심리적으로 안정된 날입니다. 생각의 자유를 누리십시오.



닭띠
한줄 코멘트 : 큰 성과를 올릴 수 있습니다. 주위에 공을 돌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45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처럼 결실이 값지게 느껴질 것입니다.
57년생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더 큰 성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69년생 책임감 있는 일을 성취함으로써 인정을 받게 됩니다.
81년생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불만을 토로할 수 있습니다.



개띠
한줄 코멘트 : 일을 처리하기 위해 여러 가지 수단을 동원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46년생 당신의 지혜가 빛을 발하고 존재감이 느껴질 때입니다.
58년생 노력한 것을 인정받거나 근심 걱정이 사라질 것입니다.
70년생 기대하지 않았던 곳에서 뜻밖의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82년생 기다리던 사람의 소식을 듣지 못하거나 궁금증이 높아지게 됩니다.



돼지띠
한줄 코멘트 : 평소 자신의 스타일과 다른 연애를 선택하게 될 것입니다. 위험할 수 있으니 이성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47년생 소극적인 자세는 집에 두고 나오십시오. 강한 카리스마가 먹히는 날입니다.
59년생 성실한 마음과 행동으로 뭔가 보여줘야 할 때입니다.
71년생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지 않도록 행동하는데 주의를 요합니다.
83년생 벅찬 일거리를 떠안게 되거나 풀리지 않는 문제로 고민할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 : 이니컴퍼니



◇별자리 운세  ☞ 띠별운세 보기



양자리(3.21~4.19)
중요한 일의 결정을 내릴 때는 열 번 백번을 생각해도 부족할 때가 있다. 이렇듯 신중하게 결정을 내려도 부족한 마당에 눈앞의 이익에 눈이 어두워서 섣부른 판단을 내렸다가는 훗날 두고두고 후회할 일이 생길지 모른다.


황소자리(4.20~5.20)
아무리 다수의 편에서 힘을 얻었어도 주류 집단에 편승해서 소수의 의견을 무시하는 행동은 삼가는 게 좋다. 그러지 않는다면 훗날 당신이 소수 집단에 속했을 때 그들이 받았던 설움을 그대로 당하게 될 것이다.



쌍둥이자리(5.21~6.21)
어딘가에서 당신의 험담을 하며 모함하려는 세력이 있다. 그러한 세력과 그 세력을 주도하는 사람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지만 좀처럼 적과 아군을 구별하기는 힘들 것이다.



게자리(6.22~7.22)
우연히 목격하게 된 사건의 증인으로서 법정에 설 일이 생길지 모른다. 법 없이도 잘 살아온 당신이라 법정이라는 말에 일단 겁부터 먹게 될지 모른다. 하지만 죄인도 피고도 아닌 증인일 뿐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사자자리(7.23~8.22)
어떠한 목적의 공부든 빠른 결과를 얻기 위해 편법을 사용할 것이라면 당장 그만두는 것이 좋다. 여러가지 편법은 일시적으로는 공부에 도움이 되어 보일지 모르나 멀리 바라보면 결코 좋지 못한 선택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처녀자리(8.23~9.23)
유난히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민감한 성격이다. 그러한 성격 때문에 겪지 않아도 되는 쓸데없는 일에 말려들어 고생을 하게 된다.
그저 주위 사람으로서 조용히 사태를 바라보는 게 좋다.



천칭자리(9.24~10.22)
처음 남녀가 만나서 사랑에 빠질 때는 사랑만 가지면 이 세상을 잘 살아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작 부부의 연을 맺고 현신을 치열하게 살아가다 보면 달콤한 꿈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지 모른다.



전갈자리(10.23~11.22)
무엇이든 너무 과하면 넘치고, 너무 강하면 부러지기 마련이다. 현재 하는 일이 강한 추진력을 필요로 한다고 해서 너무 과하게 밀어붙이면 오히려 좋은 결과를 얻기는커녕 아랫사람의 불만 섞인 투정을 듣게 된다.



사수자리(11.23~12.24)
당신에게 오늘은 최악의 하루로 기억될지 모른다. 아직 끝내지 못한 일이 여기저기 쌓여 있는데, 새로 해야 할 일은 쉬지 않고 날아온다. 교통체증으로 늦을지 모르니 약속시간에도 유념하자.



염소자리(12.25~1.19)
누군가와 작당하고 좋지 못한 일을 했다면 한시라도 빨리 자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좋다. 사실을 숨기기 위해 두 사람만의 비밀에 부치고 입을 닫으려 했다면 오산이다.



물병자리(1.20~2.18)
사람이라면 누구든 말 못할 고민 한두가지는 갖고 있는 법이다. 당신만이 말 못할 고민으로 속병을 앓는 것이 아닌 만큼 자책할 필요도, 신세를 한탄할 필요도 없다.



물고기자리(2.19~3.20)
내가 가질 것도 부족한 세상에서 남에게 무언가를 베푸는 일은 어렵다. 하지만 어려운 일을 했을 때에는 그만큼의 보상이 따르기 마련이다. 흥부가 제비에게 베푼 작은 마음씨가 큰 복이 되어 돌아오듯 베풀어야 한다.



자료제공 : 점성가 별밤달빛






디지털뉴스본부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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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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