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온라인쇼핑몰 11번가가 4색 푸드 기획전을 선보였다.
11번가는 무더위 속 고객들 입맛을 살려줄 4색 푸드를 오는 31일까지 릴레이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자연식품부터 가정간편식(HMR)까지 350여종 상품을 주 단위 색상으로 구분해 판매한다.
이달 1주차(1~6일) 주제는 '노란 맛'이다. 피부 색소 침착을 막아주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풍부하고 뇌 건강에 좋은 식품을 준비했다. '제주산 하우스 감귤(1.3kg)'은 8900원, '제주산 애플 망고(2kg)'는 5만3000원, '초당옥수수(10개입)'는 1만5900원, '뉴질랜드산 썬골드키위(1.8kg)’는 1만5900원, '청정원 카레여왕(4봉)'은 8900원, '깔라만시 원액'은 9800원에 내놨다.
이어 ▲2주차(7일~13일)는 '초록 맛'(아보카도·단호박·아오리사과 등) ▲ 3주차(14일~20일)는 '보라 맛'(오디·블루베리·아로니아 등) ▲ 4주차(21일~27일)는 '빨간 맛' 과일편(산딸기·복숭아·사과·자두 등) ▲ 5주차(28일~31일)는 '빨간 맛' 고기편(스테이크·양고기·한우 등)과 같이 주 단위 기획전이 펼쳐진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