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7월 전국 주택 매매 0.18%·전세 0.6% 동반 상승…8월 추가대책 세지나?

시계아이콘02분 0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감정원, 7월 전국 주택 매매값 0.18%·전월세 통합 0.02%·전세 0.6% 상승
월세값만 0.03% 하락
하반기 지역별 양극화 심화 전망 우세한 가운데
8월 추가대책 강도 관심 집중

7월 전국 주택 매매 0.18%·전세 0.6% 동반 상승…8월 추가대책 세지나?
AD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한국감정원이 2017년 7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를 실시한 결과(7월10일 기준) 지난달 대비 매매값은 0.18% 상승, 전월세 통합은 0.02% 상승, 전세값은 0.6% 상승, 월세가격은 0.03% 하락으로 조사됐다.

전국 주택 매매값은 0.18% 상승하며 지난달 대비 상승폭이 0.03%p 축소됐다.


감정원 관계자는 "3월 봄 이사철 진입 후 신정부 출범에 따른 기대감 등으로 꾸준히 상승폭이 확대돼오다 6·19 대책의 영향으로 급등세를 보이던 서울 강남권 및 세종 등을 중심으로 5개월 만에 상승폭이 소폭 축소됐다"고 말했다.

수도권(0.29%)은 지난달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경기(0.24%)와 인천(0.14%)의 상승세가 약화된 점이 영향을 미친것으로 보인다. 대책 영향으로 하남, 과천 등에서 상승세 약화가 두드러졌다. 반면 저평가 인식과 GTX 개발호재 등으로 성남 분당과 고양 일산 등에서 상승폭이 확대됐다. 인천은 서구가 상승 전환됐다.


서울(0.41%)의 경우 직주근접이 가능한 종로구, 광운대 역세권 개발 및 재건축 호재가 있는 노원구가 상승폭이 확대됐다. 반면 기존 급등세를 보이던 강남4구와 양천구를 중심으로 강남권역의 상승세가 0.85%에서 0.37%로 크게 둔화되며 지난달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지방(0.08%)은 대구가 상승 전환, 세종과 부산은 상승폭 축소, 충북과 경상권에서는 하락세가 이어지며 전반적으로 지난달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지역별로는 세종(0.69%), 서울(0.41%), 부산(0.29%) 등은 상승, 충남(0.00%)은 보합, 경남(-0.16%), 울산(-0.05%) 등은 하락했다.


수도권은 0.29% 상승, 지방은 0.08% 상승, 공표지역 176개 시군구 중 지난달 대비 상승지역(129→143개)은 증가, 보합지역(4→2개) 및 하락지역(43→31개)은 감소했다.

7월 전국 주택 매매 0.18%·전세 0.6% 동반 상승…8월 추가대책 세지나?


전국 전세값은 0.06% 상승하며 전달 대비 상승폭이 0.02%p 축소됐다. 수도권(0.16%)은 서울과 경기, 인천에서 모두 상승폭이 축소되며 전반적으로 상승폭이 줄어들었다.


양호한 학군과 주거환경으로 성남시 분당구는 상승폭이 확대됐지만 과천시는 재건축 이주가 마무리되며 하락세를 이어나갔다. 인천 역시 연수구, 서구를 중심으로 상승폭이 축소됐다.


서울(0.22%)의 경우 도심권 출·퇴근이 편리한 종로구와 중구는 꾸준한 직장인 수요로 상승폭이 확대되고 둔촌주공 이주로 강동구 역시 높은 상승세를 이어나갔다. 반면 서초구는 노후 재건축단지의 단기 전세 매물이 늘어나며 하락 전환, 노원구와 도봉구 역시 전세공급증가로 상승세가 꺾이며 전반적으로 지난달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지방(-0.03%)은 광주·전남은 매매가격 상승 영향으로 전세값도 동반 상승하며 상승폭이 확대됐다. 대구는 거주선호도 높은 수성구가 18개월 연속 하락에서 보합전환, 울산과 경상권은 하락폭이 커지며 전반적으로 지난달 대비 하락폭이 확대됐다.


지역별로는 서울(0.22%), 인천(0.14%), 강원(0.14%) 등은 상승한 반면, 대구(0.00%)는 보합, 경남(-0.38%), 세종(-0.27%) 등은 하락했다.


7월 전국 주택의 평균 매매값은 2억5152만2000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4억8175만4000원, 수도권이 3억3184만4000원, 지방이 1억6993만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 지역에서 지난달에 비해 상승한 셈이다.


전국 주택의 전세 평균가격은 1억6650만원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3억124만3000원, 수도권이 2억2644만5000원, 지방이 1억1234만9000원으로 조사됐다.


월세 보증평균값은 4699만3000원으로 서울은 1억409만6000원, 수도권은 6812만4000원, 지방은 2790만4000원으로 집계됐다.


월세 평균은 56만원으로 지난달과 동일하게 나타났다.

7월 전국 주택 매매 0.18%·전세 0.6% 동반 상승…8월 추가대책 세지나?


전국 전세가율은 평균가격을 기준으로 66.8%를 기록하며 전월과 동일하게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68.7%, 지방이 65%, 서울 66%로 나타나 모든 지역에서 0.1%p 하락했다.


감정원 관계자는 "8월 발표될 추가대책의 수준에 따라 상승세가 다소 조정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저금리 기조로 인한 유동자금이 부동산시장에 계속 유입됨에 따라 지역별 양극화 현상은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전세시장 역시 둔촌주공, 고덕주공 등 강남 4구에 대규모 재건축 이주가 진행됨에 따라 인근 신도시 등 수요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이나 지방은 하반기 공급 증가 등 지방과 서울의 양극화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어 감정원 관계자는 "월세시장 역시 전세시장과 마찬가지로 재건축 이주수요가 유입되는 지역은 전세매물 감소에 따라 일부 수요가 월세로 전환하며 준전세를 중심으로 상승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입주물량이 집중된 경기 일부지역과 지방은 월세, 준월세 중심으로 하락세가 지속되며 수도권 상승, 지방은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택가격동향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R-ONE(www.r-one.co.kr) 또는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