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종 기자 ]완도중앙초등학교(교장 송미덕)는 지난 19일 본교 중앙관에서 ‘신나는 과학 팡!팡! 마술쇼’를 실시했다.
이 사업은 ‘학부모회 학교 참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완도중앙초 학부모회 주관으로 실시했다.
이번 마술쇼는 1~3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여 오후 6시~8시까지 두 시간동안 진행되었으며, cbs 시크릿 매직팀의 추병수(국민대학교 시간강사 및 완도투혼정심관 관장) 외 ·김미경·방수연 마술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실시했다.
무대에서 진행되는 마술쇼 뿐 아니라 관객과 함께하는 마술공연, 학부모와 함께 배워보는 마술과 레크레이션 활동으로 기획되어 계획되었던 두 시간이 매우 알차게 진행되었다. 또한 학부모와 학생들은 화려한 마술쇼를 통해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배우는 시간이 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완도중앙초 학부모회 주관 사업으로 행사 기획부터 행사 준비 및 행사 진행 도움까지 모든 것이 학부모회 소속 학부모님들의 열정적인 노력으로 진행됐다.
완도중앙초 한 학부모는 “학부모회로서 많은 학부모님들을 모시는 큰 행사를 주관하게 되어 좋았다. 특히 이번 행사가 재미와 교육 모두를 목표로 하는 행사였고 학부모님들의 반응도 좋아 의미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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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덕 교장은 “학부모회 학교 참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참 좋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완도중앙초 학부모회와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게 되었으며 많은 학부모님과 학생들에게 색다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뻤다"며 "학교-학생-학부모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본연의 의미를 되새기게 되는 좋은 계기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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