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 안전 지킨다”
[아시아경제 신동호 기자] 롯데아울렛 수완점 임명숙 회장과 샤롯데봉사단15명은 수완지구대와 자율방범대원 20여명과 합동으로 7월 26일, 저녁 8시부터 수완지구 호수공원 및 원룸 밀집지역인 수완동 일대를 중심으로 범죄예방 합동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야간 방범 봉사활동은 하절기 범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2개조로 나눠 수완호수공원 산책로 및 원룸 촌, 카페, 음식점, 술집 등 밀집지역 주변을 집중 순찰한다.
롯데아울렛 수완점 김재범 점장은 "앞으로도 봉사기관 다변화와 참여인원 확대 등으로 지속적으로 나눔 경영을 활성화 하겠다"고 말했다.
신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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