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포스코는 20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석탄화력발전소 신규 건설과 관련 "인허가 기간이 올해 12월까지 연장돼 공사 인가를 확보할 예정"이라며" 산업부와 관련 기관과 협의 중이며 신규 석탄 발전과 관련해 정부 방침이 결정되지 않아 사업 추진의 불확실성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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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부의 합리적인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며 "상당 부분 진행됐기 때문에 만약 석탄 발전소가 허가가 난다면 포스코 쪽에선 모두 계획을 세우고 있어서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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