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서울에 올해 첫 폭염경보가 내려진 20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을 찾은 한 시민이 나무 그늘 아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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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기자
입력2017.07.20 15:40
[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서울에 올해 첫 폭염경보가 내려진 20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을 찾은 한 시민이 나무 그늘 아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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