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황주홍 국민의당(오른쪽부터),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예결위 간사와 백재현 예결위원장, 김도읍 자유한국당, 홍철홍 바른정당 예결위 간사가 19일 국회에서 '일자리 추경안' 처리를 위한 여야 간사단 회동을 갖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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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기자
입력2017.07.19 11:31
수정2022.03.22 14:07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황주홍 국민의당(오른쪽부터),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예결위 간사와 백재현 예결위원장, 김도읍 자유한국당, 홍철홍 바른정당 예결위 간사가 19일 국회에서 '일자리 추경안' 처리를 위한 여야 간사단 회동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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