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LS가 계열사인 LS전선의 600억원대 수출 계약 소식에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18일 오전 10시 현재 LS는 2.96% 오른 7만99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8만300원을 찍으며 52주 신고가 기록을 세웠다.
LS전선은 싱가포르·말레이시아와 620억원 규모 초고압 해저케이블 프로젝트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케이블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가 전력 부하와 고장에 대비해 설치한 전력망과 연계될 예정이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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