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롯데하이마트가 난치병 환아 가정에 공기청정기를 전달했다.
롯데하이마트는 13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에서 난치병 환아 가정에 공기청정기를 전달했다.
전달 물품은 삼성전자 가정용 공기청정기 100대로 총 3000만원 상당이다. 난치병을 수술한 아동들이 요양하고 있는 가정 100곳에 전달된다. 앞서 롯데하이마트는 6월 한 달 동안 삼성전자 에어컨을 판매할 때마다 1대당 1만원씩 적립해 기부금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대종 롯데하이마트 영업본부장과 여승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복지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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