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2017 더 프라우드(THE PROUD) 대한민국명품' 침대 부문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며 10년 연속 수상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더 프라우드 대한민국명품상'은 국내 전문가와 소비자가 희소성과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상이다. 상품 경쟁력은 물론 소비자의 가치 요소까지 만족시키는 제품을 발굴하고 평가해 가치 있는 구매 근거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 시몬스는 올해로 침대 부문 10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시몬스의 대표 컬렉션 '뷰티레스트'는 '디자인을 입은 매트리스'를 콘셉트로 차별화된 매트리스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 시몬스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특수 포켓스프링, 고급 소재를 채택해 프리미엄 가치를 끌어올린 '뷰티레스트 블랙' 컬렉션은 지난해 출시 이후 프리미엄 혼수 시장을 이끌고 있다.
한국 시몬스 전 제품에는 원자재와 제품 내구성 등에 한국 시몬스의 1936가지 품질 관리 항목을 적용해 자재뿐 아니라 생산 과정까지 국가 공인 기준보다 훨씬 더 까다로운 검증 절차를 시행하고 있다. 국내 자체 생산 시스템에서 제작되는 모든 매트리스는 환경부에서 관리하는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을 받아 안전성 면에서 신뢰가 높다.
한편 한국 시몬스 침대는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침대 부문 8년 연속 1위,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침대 부문 12년 연속 1위 ▲제 2회 한국감성과학대상 감성제품부문 대상 등을 차지한 바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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