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민형배 광산구청장은 5일 어룡초등학교 강당에서 이 학교 4학년 학생, 학부모, 교사 200여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더불어 함께 하는 삶’을 의제로 초등생들이 민 구청장을 초청해 마련한 자리였다.
민 구청장은 “온 마을이 배움터고, 우리 모두는 시민이다”며 “보다 좋은 공동체를 만드는 일에는 주권자인 시민의 참여가 꼭 필요하며, 여러분이 시민 역량을 발휘하도록 힘껏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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