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속이 타는 듯 물을 마시고 있다. 국민의당은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 씨의 취업 특혜 의혹과 관련한 '제보 조작' 파문으로 사면초가에 빠졌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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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기자
입력2017.06.27 10:00
수정2022.03.22 22:18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속이 타는 듯 물을 마시고 있다. 국민의당은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 씨의 취업 특혜 의혹과 관련한 '제보 조작' 파문으로 사면초가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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