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롯데호텔제주가 국내 대표 휴양지 제주를 평소 대비 5~1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1박당 50달러 상당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타임세일 프로모션’을 21일부터 26일까지 선보인다.
9월3일까지 투숙할 수 있는 이번 상품은 디럭스 레이크 룸, 2인 조식과 함께 프리빌리지 포인트가 1박당 5000포인트씩 제공되어 고객 입장에서는 50달러만큼 추가 할인받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롯데호텔의 무료 멤버십 프로그램인 프리빌리지는 호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쉽게 가입할 수 있으며 국내외 롯데호텔과 롯데면세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100포인트=1달러) 활용도가 높다
2박 연박 시, 2곳에서 펼쳐질 한여름 밤 시원한 가든 파티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정가 7만원의 ‘뷰티풀 써머 나잇 피버’ 이용권 2매가 추가로 제공된다. 롯데호텔제주의 야경을 한 눈에 담으며 다양한 세계맥주를 편안하게 즐기고 싶다면 풍차라운지를, 품격 있는 라이브 연주를 들으며 칵테일과 스파클링 와인을 맛보는 여유를 원한다면 더 라운지를 취향에 맞추어 선택하면 된다.
패키지는 주중 최저 29만원, 주말 최저 32만원부터 예약 가능하며 세금 및 봉사료 별도다. 김포공항에 연결된 롯데몰 김포공항점에 여행기간 중 무료 주차가 가능해 더욱 편리한 여행이 가능하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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