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사람이 미래다]핀테크 금융시대 '뉴 골드러시'

시계아이콘01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사람이 미래다]핀테크 금융시대 '뉴 골드러시'
AD


[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AI)과 초연결성이다.

컴퓨터와 인터넷 기반 정보화ㆍ자동화 시대라 불리는 3차 산업혁명을 거쳐 이제는 모든 것이 연결되고 지능적인 사회로의 진화를 앞두고 있다. 개인 간 네트워크가 극대화되는 초연결사회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자 그 자체가 인프라다.


4차 산업혁명은 단연 금융업의 변화를 동반하기 때문에 금융산업의 미래도 과거와는 완전히 다를 수밖에 없다. 4차 산업혁명은 금융업에도 큰 변화를 일으켰다. 금융회사와 비금융회사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핀테크(금융+기술)를 통한 크라우드펀딩과 로보어드바이저가 등장했다.

국내 금융권도 핀테크 발달에 따라 새로운 환경에 놓이게 됐다. 인터넷전문은행이라는 금융권 메기의 등장에 기존 은행들도 긴장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에 금융권은 시대적인 변화와 성장한계의 벽을 뛰어넘기 위해 '디지털과 글로벌'이라는 경영 키워드를 제시하고 있다. 빠르게 진화하는 디지털 금융과 글로벌 속 우리 금융사들의 전략과 미래 과제를 살펴본다.


<1>연결의 시대, 성장한계를 뛰어넘다
'1조원 여ㆍ수신액'. 국내 첫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K)뱅크가 영업을 시작한 지 73일 만에 기록한 실적이다. 지난 4월3일 출범한 K뱅크는 출범 당시 올해 목표를 수신은 5000억원, 여신은 4000억원으로 잡았다. 이미 그 목표를 초과한 셈이다. 전 금융권의 예측이 빗나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터넷전문은행의 돌풍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핀테크(금융+기술) 바람과 궤를 같이 한다. 24시간 영업, 비대면, 스마트폰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앞세워 빠르게 고객들을 흡수한 것이다. 기존 은행처럼 점포나 많은 직원들을 운영하지 않아도 되다 보니 가격(금리)경쟁력도 생겨났다. 다른 은행에 비해 수신 금리는 높고 여신 금리는 낮다.


혁신을 거듭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은 금융산업의 지형도를 급속도로 바꿔놓고 있다.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이라는 빅뱅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금융 빅뱅은 ▲스마트폰 ▲비대면 인증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디지털화폐 등의 6대 키워드로 요약할 수 있다.


스마트폰은 손 안의 인터넷 시대를 열었다. 초고속 통신망으로 전 세계가 연결되고 스마트폰의 용량이 커지면서 데스크톱 컴퓨터를 벗어나 모바일폰으로 처리가 가능해졌다.


2025년이면 클라우드 용량은 무한대가 되고, 전 세계 인구의 90%가 스마트폰을 사용할 경우 은행 점포는 모두 사라질지 모른다. 소비자의 편리성에서 비교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뱅크 3.0(Bank 3.0)'으로 유명한 브렛 킹(Brett King)은 앞으로 5년 정도면 거리의 금융 점포는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내다보기도 했다.


금융이 모바일 기반으로 바뀜에 따라 자연히 비대면 인증이 중요해졌다. 지문ㆍ홍채ㆍ정맥ㆍ목소리 인증 등 다양한 비대면 인증 핀테크 기술이 빠른 속도로 발달하고 있다.


또 비대면 거래인 만큼 과거와 같은 대면 심사분석이 불가능해 고객 신용과 관련된 각종 빅데이터의 중요성이 높아졌다. 빅데이터 신용 분석의 정도와 속도 제고를 위해 AI가 사용되고 있다. 대출ㆍ연체ㆍ카드 정보 등 신용 정보 외에 다양한 비금융 정보와 기본적인 분석 모형이 주어지면 인공지능이 스스로 학습하는 머신러닝 기법으로 고객의 신용을 분석한다.


향후 수많은 데이터만 주어지면 AI가 어떤 데이터에 주목해야 하는지도 스스로 판단하는 딥러닝 기법으로 보다 정교하게 신용을 분석할 수 있다. AI 기반 빅데이터 신용 분석을 통해 중금리 대출이 가능해 금융 소비자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도 확대되고 있다. 인공지능 로보어드바이저(Robo Advisor)를 이용한 주식과 채권ㆍ외환 등 자산관리도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모바일 거래가 안고 있는 취약점인 보안 문제의 획기적인 해결 방법으로 등장하고 있는 것이 블록체인이다. 블록체인은 거래 내역을 지금의 금융결제원 같은 중앙집중 결제기구가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로 만들어진 디지털 원장을 모든 거래 당사자가 분산해서 보관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블록체인 거래를 기반으로 등장한 화폐가 비트코인ㆍ이더륨 같은 디지털 화폐다. 앞으로 사용량이 증가할 경우 각국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종이 화폐가 디지털 화폐로 점차 대체되면서 통화제도와 국제금융제도에 엄청난 변화를 초래할 수도 있을 전망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모바일금융과 핀테크라는 파괴적 금융 혁신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며 "금융사들은 금융 혁신 시대에 부응할 수 있는 IT와 금융 융합형 인재 양성이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이슈
CES 2026
  • 26.01.0910:23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지난 CES보다는 눈에 띄게 사람이 줄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을 둘러싼 현장 분위기가 예년과는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CES를 방문한 한 업계 관계자는 "첫날엔 사람들로 꽉 찼지만 둘째 날부터는 사람이 예전만큼 많진 않았다"며 "과거에는 복도를 지나다니기조차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비교적 수월했다"고 전했다. 9일 CES 2026 주최측

  • 26.01.0910:18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이 건강 관리와 웰니스 영역까지 외연을 넓히면서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한층 본격화됐다. 올해 CES에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로보틱스 접목 제품, 홈케어 솔루션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기술 경합에 나섰다. 단순한 마사지나 헬스 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스스로 동작을 조정하는 '지능형 헬스케어'가 핵심 키

  • 26.01.0909:51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를 차량에서 분리하지 않고도 실시간 안전 진단과 수명 예측이 가능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등장했다. 퀀텀하이텍은 실주행 전기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화재 전조 증상과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는 전주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안현주 퀀텀하이텍 대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한국관에서

  • 26.01.0909:23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시넷(CNET)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CES 2026' 중 '베스트 로봇' 상을 수상했다. 시넷은 '베스트 오브 CES'를 선정하는 CES 공식 파트너로 시넷을 비롯해 PC맥·매셔블·지디넷(ZDNET)·라이프해커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기술 미디어 그룹이다. 시넷은

  • 26.01.0908:48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단순히 상자 안에서 채소를 기를 뿐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용자의 취향과 건강을 분석해서 채소를 재배하는 제품은 세계 최초입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만난 미국 푸드테크 스타트업 '루야 AI(Luya AI)' 창업자 프랜시스코 왕(Francisco Wang) 대표는 식물가전 'AI 채소 재배 백스'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왕 대표는 7일(현지시간) 아시아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 25.12.3118:01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양기대 전 국회의원(12월 31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의 마지막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분이죠. 재선 광명시장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지낸 양기대 전 의원님 어서 오세요.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양기대

  • 25.12.2612:13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진중권 동양대 교수(12월 23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모시고 최근 정국 상황 관련해서 촌철살인 진 교수님의 비평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중권 : 예,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최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