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文 정부 첫 부동산 대책]"차주의 24% 규제강화 영향 받을 것" 일문일답

시계아이콘02분 1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LTV·DTI 핀셋규제…LTV DTI 40개 조정대상지역에 한해 10%P씩 규제 강화, 집단대출 DTI 적용이 골자

[文 정부 첫 부동산 대책]"차주의 24% 규제강화 영향 받을 것" 일문일답
AD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문재인 정부가 내놓은 '6ㆍ19 부동산 대책'의 핵심은 조정대상 지역 3곳 추가와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총부채상환비율(DTI) 선별도입으로 요약된다. 집값 과열 지역을 겨냥한 '핀셋규제'를 통해 실수요자 위축이라는 부작용을 막는 동시에 그간 규제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집단대출에 고삐를 죄기로 했다.

19일 정부는 조정 대상 지역(40개) 전 업권에 LTV DTI 규제비율을 10%포인트씩 강화(LTV 70%→60%, DTI 60%→50%)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 지역 집단대출의 경우 이주비, 중도금, 잔금대출 모두 LTV비율을 70%에서 60%로 강화하고 잔금대출에 대해선 DTI 50%를 신규적용키로 했다. 조정 대상 지역은 지난해 11월 선정된 37개 지역에 더해 경기 광명, 부산 기장군 및 부산 진구 등 3개 지역을 추가로 선정했다.


정부는 시뮬레이션 결과 차주의 24.3% 정도가 이번 규제강화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다음은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등 부처 합동브리핑 후 일문일답이다.

-수요억제 방안에 치중돼있는데 공급 관련 대책은?
▲(국토부) 서울을 비롯한 주요지역에 신규주택공급량 자체가 부족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다. 서울에 금년도 새주택 입주물량이 7만5000호 정도로 예상된다. 예년수준이다. 최근 집값 불안, 거기에 대한 진단도 공급위축보다는 단기적인 투자수요가 특정지역으로 집중된데 (원인이) 있다고 본다. 그래서 수요관리가 필요하다고 본다. 그래서 DTI LTV를 조정대상지역에 연계해 조정대상지역제도의 실효성을 강화한 것이다. (이와 별도로) 필요한 곳에 양질의 주택을 강화하는 것은 추진할 것이다. 공적임대주택 17만호를 비롯해 정비사업과 새로운 단지개발사업 등을 적절한 규모로 시행해 도심, 그리고 교통접근성 양호한 지역에서 유발되는 주택수요 충분히 흡수할 것이다.


-'서민' 기준이 5억원 이하로 보고 이번 규제에서 제외했는데 중위가격이 이미 6억원이다. 5억원 이하 어느정도 규모로 보나
▲(금융위) 조정대상지역 전체를 볼때 서민 5억원 이하, 부부합산 연소득 6000만원 이하가 55%다. 물론 서울을 대상으로 따로 뽑진 않았고 전체를 봤을 때 55%가 서민 실수요자로 파악이 된다.


-DSR 도입한 기대가 있는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금융위) 이번 대책은 '국지적 부동산 가격 과열 급등에 대한 선별적 대응'이다. 이번 대책이 가계부채 증가속도를 관리한다거나 그런 차원은 아니다. 가계부채 전체적 상황에 대한 진단, 추가적인 규제 정비해야 할 사항에 대해선 검토중이고 필요한 경우에 8월달에 관계부처 협의해서 내놓을 계획이다.


-8월 가계부채 종합대책은 주로 어떤 내용에 주안점을 둘 것인가
▲(금융위) 8월 해온 대책 관련해서는 몇년간 해온 가계부채 대책의 실효성을 진단할 것이다. 기본적으로 담보가치, 차주의 상환 등이 정교화되야하는 측면이 있다. 그런 측면에서 일관된 정책의 실효성을 살펴보고, 우리쪽에서의 공적인 인프라 금융회사의 심사여건의 진전된 상황, 최근 금리인상 기조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할 것이다. 기본적으로 담보리스크와 차주의 상환 등이 정교화되는 것등을 살펴볼 것이다.


-투기과열지구 지정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는데 관련해서 기준으로 삼는 지표가 있나
▲(기재부)정책 판단을 할 때 지표를 보면서 하진 않지만, 기계적으로 정해서 하진 않는다. 상황변동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계속해서 시장상황을 모니터링하면서 확산되고 강도가 강해진다 하면, 강화할 것으로 본다.


(국토부)투기과열지구 지정은 크게 정량적, 정성적 판단으로 두개로 나뉜다. 주택가격상승률, 청약경쟁률 같은 정량지표로 1차 판단 하고 그와 관련해서 정량적으로 투기과열 조짐이 있다고 판단되는 지역에 한해 과열이 심화됐거나 다른 지역으로 확산된다고 판단하면 투기과열지구 지정하게 된다. 정부로선 내부적으로 투기과열지구 관련 기준을 마련해서 검토하고 있다. 작년 11월에도 투기과열지구 문제 관련해서 과열 지속될 경우 지정 적극검토하겠다고 말씀드렸다. 지금 여러가지 상황 종합했을 때 현 수준대로 과열이 지속되면 작년 11월보다는 한단계 더 투기과열지구 지정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말씀드릴 수 있다.


-(제도 시행 이전인) 다음달 3일 이전 대출에 있어서 선수요가 발생할 텐데 대책이 있나
▲(금융위)그 전에 대출이 실행되거나 대출이 최종적으로 실행이 안됐더라도 금융사와 상담이 완료되서 금융사 시스템에 신청이 완료됐다면 기존 비율대로 할 수 있게 했다. 과거에 제도 변경할 때도 그런 기간이 필요했다. 예전에 제도 변경 관행을 준용해서 하겠다.


-조정대상 지역 LTV DTI로 얼마나 주택대출이 줄어들 것으로 시뮬레이션이 됐나?
▲(금융위) 시뮬레이션 결과 조정대상지역 LTV DTI 강화로 차주는 24.3% 규제강화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왔다. 이번에 강화된 LTV 규제가 70에서 60% DTI가 60에서 50%다. LTV 70%, DTI 60% 초과하는 차주가 54% 정도된다. 이 중에서 규제강화를 적용받지 않는 서민 실수요자 층이 55%다. 다시 말하면 규제강화 영향 받는 경우가 45%다. 54%와 45%를 곱하면 24.3% 정도가 규제강화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시뮬레이션 결과가 나왔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