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장(왼쪽)과 김태년 부위원장이 22일 서울 종로구 금감원연수원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갖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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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기자
입력2017.05.22 14:16
수정2022.03.24 08:34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장(왼쪽)과 김태년 부위원장이 22일 서울 종로구 금감원연수원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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