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현대차
-중국 판매 부진영향 확대될 수 있으나, 톱라인의 실적 개선 효과가 더 클 것으로 판단
-자동차 섹터에 대한 비관론이 컸던 것 감안하면 1분기 양호한 실적은 주가 반등의 동력이 될 수 있을 것
◆한섬
-SK네트웍스 패션사업부 인수에 따른 불확실성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
-국내 소비심리 개선에 따른 백화점 여성의복 성장세 회복 중
-올해 예상 주가수익비율(PER) 10배로 업종 평균 12배 대비 낮아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휴젤
- 제 2공장 가동으로 인해 보툴렉스 물량의 안정적 공급으로 수출 부문이 전망했던 것보다 빠르게 확대되면서 1분기 최대 실적 달성
- 올 하반기 미국·유럽 임상 3상 완료 예정으로 빠르면 2018년 말부터 미국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점 또한 긍정적 요인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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