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광화랑 3일부터 14일간
‘가정의 달’ 아이들 창작활동의 場
총 209점 수상작 ‘환경보호’ 중요성
[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세종문화회관은 오는 16일까지 총 14일간 전시실 광화랑에서 ‘제 25회 환경사랑 꿈나무 그림잔치’ 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나는 우리 마을 환경지킴이’를 주제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한 어린이 공모 작품 2889점 중 수상작 총 209점을 소개한다. 지역사회의 환경오염을 막기 위한 어린이들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시각을 확인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전시가 진행되는 세종문화회관 광화랑은 광화문 사거리 지하보도 내 위치한 전시실로, 시민들과 가까운 곳에서 신진 작가, 아마추어 예술가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수상작 중 최우수상을 수상한 네 명에게는 각각 상장과 환경장학금 50만원이 수여되며, 소속 초등학교에 나무를 한 그루씩 심어주는 행사를 연다. 세종문화회관 사장상을 수상한 다섯 명에게는 각각 상장과 환경장학금 20만원이 수여되며, 꿈나무상 200명에게는 상장과 함께 소정의 상품이 지급된다.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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