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상품권에 페이백 행사까지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을 맞아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나이언틱(포켓몬GO를 개발사), SKT와 함께 '100% 당첨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븐일레븐 '100% 당첨 이벤트'는 5월 한 달 동안 롯데카드나 BC카드로 세븐카페, 도시락, 삼각김밥을 구매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국내 여행상품권(10만원권)을 제공하며, '포켓몬플러스 팔찌'도 10명에게 나누어 준다. 그리고 포켓몬GO 게임 아이템 3종(몬스터볼20개, 행복의알, 부화장치)과 SKT 데이터100MB 이용쿠폰을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증정하며, 몬스터볼20개와 SKT 데이터 25MB 이용쿠폰도 7만명에게 나누어준다.
세븐일레븐은 엘페이(L-PAY) 이용 고객을 위한 엘포인트 페이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5월 한 달간 약 500여종의 1+1, 2+1 증정·할인 행사상품을 엘페이로 구매하면 결제 금액의 20%를 엘포인트로 페이백 받을 수 있으며, 나뚜루 파인트 전 상품에 대해서도 50% 페이백 받을 수 있다.
도시락 전 상품에 대해서도 20% 엘포인트를 돌려받을 수 있다. 단 도시락 행사는 내달 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세븐일레븐은 가정의 달 특별 기획전도 마련했다. 세븐일레븐은 이달 20일부터 5월 말까지 가정의 달 기획전을 통해 건강식품, 와인, 완구류 등 총 40여종의 상품을 저렴하게 선보이고 BC카드나 하나(외환)카드로 3만원 이상 구매시 10% 할인해 준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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