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수입종합가구 브랜드 도무스디자인이 싱그러운 봄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실렌시오 사피라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봄맞이 분위기 전환을 위해 자신의 취향에 맞게 집안 공간을 꾸미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에 도무스디자인은 트렌디한 인테리어 연출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스테디셀러 리클라이너인 '사피라' 2017 트렌드 컬러 에디션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새롭게 출시된 실렌시오 사피라는 세계적인 색채 연구소인 팬톤에서 발표한 올 봄 트렌드 색상인 레드 오렌지 컬러의 '플레임(Flame)'과 발랄한 느낌의 '프림로즈 옐로우'를 적용한 오렌지 컬러와 레몬 색상의 이그조틱 컬러로 기존 제품보다 한층 밝은 색감으로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포인트 체어로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사피라는 등받이인 백레스트와 발을 놓는 풋레스트에 모터를 각각 탑재한 투 모터 시스템을 적용해 보다 자유로운 각도조절 기능으로 몸에 꼭 맞춘 듯한 완벽한 휴식을 가능하게 한다. 저소음 모터를 장착해 리클라이너 기능 사용 시 소음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스페인어로 고요함을 뜻하는 '실렌시오' 브랜드명처럼 집에서 조용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좌석 시트에 내구성이 강한 지그재그 스프링과 배럴 스프링, 복원력이 뛰어난 고밀도 폴리스티렌 폼 쿠션재 등 우수한 품질의 내장재를 사용해 오랜 기간 처짐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장시간 앉아 있어도 편안해 여유로운 휴식은 물론 TV시청, 영화감상, 독서 등 실내 여가 활동을 즐기기에도 좋다.
실렌시오는 도무스디자인이 선보이는 독일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인 코이노의 리클라이너 라인으로, 유러피안 스타일의 모던한 디자인과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컬러로 구성되어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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