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로비 라운지에서 내달 1일부터 '빙수 스트릿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빙수는 총 3가지로 부드럽고 달콤한 우유얼음을 대패로 깍아 풍성하게 쌓아놓은 빙수를 베이스로 직접 끓여 만든 국산 팥, 인절미를 얹어 그때 그 시절 팥빙수 맛을 되살린 오리지널 팥빙수와 상콤한 애플 망고와 망고 무스 케이크 조각, 콤포트 소스로 맛을 낸 망고 빙수를 선보인다. 마지막으로는 곱게 갈린 우유 얼음 위에 달콤하고 진한 풍미의 마스카포네 치즈를 얹고, 티라미수 케이크와 브라우니 조각을 토핑으로 올려 마무리한 오마쥬 빙수가 준비된다. 오마쥬 빙수에는 미국 트리니다드 커피 본사에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만을 위해 블렌딩한 커피 오마쥬 에스프레소가 함께 제공된다. 오마쥬 에스프레소는 기호에 따라 빙수 위에 뿌리거나 따로 마실 수 있다.
7월3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모든 빙수의 가격은 3만9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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