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롯데호텔이 이달 28일부터 5월8일까지의 황금 연휴를 맞아 편안한 휴식도 즐기고 다양한 혜택까지 챙길 수 있는 ‘더블 홀리데이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국내 운영 중인 13개 체인호텔 한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상기 기간 내 제공되는 특별 패키지를 이용할 경우 롯데그룹 엘포인트(L.Point) 및 롯데호텔 마일리지 프로그램 프리빌리지 포인트 더블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와 더불어 9월30일부터 10월9일까지의 10월 연휴 기간 판매 패키지의 10%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더블 버블’ 패키지는 롯데호텔서울(23만원부터, 기간별 상이), 월드(25만원), 울산(17만5000원)에서 슈페리어 객실 1박, 제주(80만원)는 슈페리어 스위트 객실 1박이 제공되며, 조식 3인(성인 2인, 어린이 1인)과 러쉬 입욕제 1개, 러버덕 장난감 1세트가 추가 제공된다. 세금 및 봉사료 별도.
'더블 힐링’ 패키지는 L7명동(16만5000원부터), 롯데시티호텔마포(14만원부터), 명동(14만5000원부터)은 슈페리어 객실 1박, 김포(16만원부터), 대전(12만원부터), 구로(12만원부터), 울산(9만8000원)은 스탠다드 객실 1박이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조식 1인, 롯데시네마 일반관람권 1매, 롭스 마스크팩 1매, 클라우드 맥주 2캔도 받을 수 있어 편안한 휴식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구성이다. 롯데시티호텔제주(23만원)의 경우 이그제큐티브 객실 1박, 조식 2인, 롯데시네마 일반관람권 2매, 롭스 마스크팩 2개가 제공된다. 기간별 이용 금액이 상이하며 세금 별도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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