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나스가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배우 샬롯 갱스부르와의 협업을 통해 ‘2017 샬롯 갱스부르 썸머 컬렉션’을 5월 1일 출시한다.
‘2017 샬롯 갱스부르 썸머 컬렉션’은 영국 배우 제인 버킨 딸이자 배우, 음악가, 프렌치 시크를 대표하는 패션 아이콘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 층을 보유한 샬롯 갱스부르와 함께했다.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위한 제품부터 여름 시즌 자연스럽게 입술과 뺨을 물들여 줄 립, 치크 컬러 등 총 18개의 제품을 한정판으로 만나볼 수 있다. 샬롯의 시그니처 룩인 짙은 눈매를 표현해 줄 듀오 아이섀도우와 콜라이너를 비롯해 하이드레이팅 글로우 틴트를 통해 생기 있으면서도 시크한 샬롯 갱스부르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나스의 아이코닉 제품인 멀티플은 이번 시즌 투명한 틴트 제형으로 출시된다. 입술과 뺨에 촉촉하고 가벼운 마무리를 선사한다. 립 틴트와 함께 샬롯 갱스부르가 가장 좋아하는 뷰티 아이템인 립 펜슬은 보습성분이 함유되어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발색력이 뛰어나다.
한편, 나스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무광 블랙 컬러로 대표되던 케이스에 큰 변화를 줬다.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카키 컬러 케이스를 선보이는 것. 무광의 카키 컬러가 골드 컬러의 브랜드 로고와 어우러져 당당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선사한다.
로레알파리가 선크림 ‘유브이 퍼펙트 슈퍼 아쿠아 에센스’를 출시한다. 자외선 차단 기능은 물론 수분 에센스 성분을 더한 선크림이다. 촉촉한 수분 에센스 성분을 더해 피부 속 수분은 채워주면서 번들거리지 않고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 일명 수부지 피부에게 딱 맞는 제품이다.
지구에 도달하는 자외선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UVA를 차단해주고 ‘멕소릴필터’가 다크 스폿과 광노화 원인이 되는 UVA를 차단해 피부 손상을 막는다.
조 말론 런던이 활짝 핀 섬세한 목련꽃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 매그놀리아 컬렉션’을 오는 24일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한다. 조 말론 런던은 매년 5월 봄의 시작을 알리는 블로썸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스타 매그놀리아 코롱’은 플로럴 계열 목련꽃이 재스민과 어우러져 달콤한 과즙이 터질 듯 코 끝을 자극하는 풍성한 향이다. 오렌지 블로썸, 레몬, 생강, 차조기 잎사귀가 더해져 기발하고 매혹적인 향을 선사한다.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조 말론 런던 최초로 헤어 미스트도 함께 선보인다. ‘스타 매그놀리아 헤어 미스트’는 찰랑거리는 머리결로 가꿔주는 트리트먼트 기능과 은은한 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타 매그놀리아 코롱과 함께 컴바이닝하면 더욱 싱그러운 향을 극대화할 수 있고 지속력을 높여주어 만족도가 높다.
스타 매그놀리아 컬렉션은 조 말론 런던의 시그니처 향으로 손 꼽히는 라임 바질 앤 만다린과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와 컴바이닝하면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라임 바질 앤 만다린과 컴바이닝하면 꽃이 가득 핀 정원을 걷는 듯 봄의 싱그러움을 만끽할 수 있다. 우디 향의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와 컴바이닝하면 중성적인 매력이 더해져 시크하고 매혹적인 향이 완성된다.
또한 이번 스타 매그놀리아 컬렉션은 하얗고 투명한 보틀과 꽃잎 장식을 적용한 패키징 디자인으로 활짝 핀 새하얀 목련꽃을 연상시킨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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