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파리바게뜨가 '천연효모 쿡빵'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천연효모 쿡빵은 천연효모빵에 요리를 접목시킨 새로운 콘셉트의 빵이다.
이중 '천연효모 피자 쿡빵'은 빵 반죽에 치즈, 토마토, 올리브 등 피자 토핑 재료를 듬뿍 넣어 식빵 형태로 구워낸 제품이다. 토핑을 빵 위에 얹어먹는 기존 피자빵과 달리, 바삭하게 구워진 식빵을 손으로 뜯으면 부드럽고 쫄깃한 식빵의 결마다 토핑이 들어있어 피자 본연의 깊은 맛과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식빵 형태로 출시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천연효모 갈릭 치즈 쿡빵'도 내놓았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대표 식재료인 마늘과 치즈를 사용해 맛을 냈다. 마늘의 알싸한 맛이 치즈의 부드러운 맛과 절묘한 조화를 이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맛을 구현해 냈다. 또한 SPC의 독일식 육가공 전문브랜드인 그릭슈바인의 스모크햄을 사용해 풍미와 식감을 더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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