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에스마크는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마련을 위해 3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권 발행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사채만기일은 2020년 4월 25일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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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기자
입력2017.04.26 07:51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에스마크는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마련을 위해 3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권 발행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사채만기일은 2020년 4월 2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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