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신라젠이 프랑스 제약사로부터 펙사벤 마일스톤을 수령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5일 오전 10시37분 현재 신라젠은 전일보다 3.54% 오른 1만1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라젠은 이날 프랑스 제약사인 트랜스진(Transgene)으로부터 400만 달러(한화 약 46억원)의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을 수령한다고 밝혔다.
이는 2011년 9월 트랜스진과 체결한 '간암대상 펙사벡의 글로벌 임상 3상 계약'조건에 따른 것이다. 계약에 따르면 트랜스진이 유럽지역에서 첫 임상환자 등록을 실시할 경우 신라젠측에 마일스톤을 지급하도록 돼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