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테니스 머레이, 앤디 머리";$txt="앤디 머리 [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size="406,594,0";$no="201410201002492181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 랭킹 1위 앤디 머리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머리는 20일(현지시간) ATP 투어 몬테카를로 롤렉스 마스터스 단식 3회전에서 탈락했다. 그는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대회 5일째 경기에서 알베르트 라모스 비놀라스에게 1-2(6-2, 2-6, 5-7)로 졌다.
머리는 3월 초 ATP 투어 BNP 파리바오픈에서 2회전에서 탈락했다. 이후 팔꿈치 부상으로 약 1개월간 휴식을 취했고 이번 대회에 1번 시드를 받고 출전했으나 또 조기 탈락했다.
3번 스탄 바브린카도 우루과이의 파블로 쿠에바스에 0-2(4-6, 4-6)로 져 3회전에서 탈락했다.
머리의 라이벌 노바크 조코비치는 스페인의 파블로 카레노 부스타에 힘겹게 2-1(6-2,4-6,6-4) 승리를 거두고 8강에 합류했다.
이번 대회 8강은 라모스 비놀라스-마린 칠리치, 파블로 쿠에바스-뤼카 푸유, 라파엘 나달-디에고 슈바르츠만, 노바크 조코비치-다비드 고핀의 대결로 압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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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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