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20일 ‘2016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경기 안성시 일죽농협의 박현희 상무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일죽농협의 주미현 과장과 울산축산농협의 김월림 FC(설계사)는 각각 직원부문과 농축협 FC부문 금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사무소 시상에는 남원농협 등 16개 사무소가 종합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무진장축산농협 등 7개 사무소가 일반보험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 수상자인 박 상무는 2012년도 동상과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년 연속 금상을 수상했다.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농협손해보험의 발전은 협동조합의 적극적인 지원과 농축협 임직원의 열정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올 한해도 농협손보가 일등 손해보험사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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