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유나이티드항공의 4번째 입장발표…어떻게 달라졌나

시계아이콘02분 2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유나이티드항공의 4번째 입장발표…어떻게 달라졌나 ▲유나이티드항공이 13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올린 입장문
AD


[아시아경제 뉴욕 김은별 특파원] 아시아계 고객을 무자비하게 끌어낸 유나이티드항공이 4번째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사건 발생 다음날부터 세 번 연속 최고경영자(CEO)가 수습에 나섰지만,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자 이번엔 회사 측에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유나이티드항공은 13일(현지시간) 홈페이지 뉴스룸 코너에 '기자회견 성명'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계속해서 닥터 다오에게 진정으로 사과를 표한다"며 "이번의 끔찍한 상황은 우리에게 가혹한 학습 경험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는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안전과 보안 문제가 아니라면 승객을 강제로 내보내지 않겠다는 점 ▲오버부킹(초과예약) 상황 발생시 처리하는 방안과 자원자들에 대한 보상 검토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도록 직원 교육을 재검토하겠다는 점 등을 약속했다.

다음은 사건 발생 다음날부터 이어진 유나이티드항공의 입장발표 요약.


◇10일
◆무노즈 CEO "승객이 공격적 행동…직원들 지지한다" =
오스카 무노즈 CEO는 10일(현지시간) 직원들에게 보낸 공개 서한에서 "우리 승무원들이 정중하게 자리를 비워달라고 요청했지만 승객이 목소리를 높이며 거절했고 공격적인 행동을 해서 저지할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무노즈는 승객이 거칠게 끌어내려지는 상황에 본인도 화가 났지만 당시 승무원들은 정해진 지침에 따랐을 뿐이라면서 직원들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무노즈 CEO의 이같은 공개 서한은 오히려 상황을 더 악화시켰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승무원과 보안요원들이 피를 흘리고 있는 69세의 아시아계 남성을 거칠게 끌어내리는 동영상에 많은 사람들이 공분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무노즈 CEO는 공식적으로 사과하기를 꺼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11일
◆무노즈 CEO "깊이 사과…아무도 이런 식 학대 받아선 안 돼"=
무노즈 CEO는 다시 직원들에게 서한을 보내 전날의 입장을 번복했다. 그는 "해당 비행에서 일어난 끔찍한 사건은 우리 모두에게 분노, 실망 등을 불러일으켰다"며 "이런 모든 감정들에 대해 이해한다"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도 이번에 발생한 일에 대해 깊이 사과한다"며 "아무도 이런 식으로 학대를 받아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사건 경과 확인 내용과 반성, 재발방지책 마련 등에 대해선 자세히 언급되지 않아 논란은 더 이어졌다. 중국 등 아시아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반발을 불러일으키며 보이콧으로 이어졌다. 시가총액은 2억5500만달러(약 3000억원)가 증발했다.


미국 백악관 역시 이번 사건에 대해 우려를 표시하기도 했다. 숀 스파이서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유나이티드항공 관련 질문에 "불행한 사건"이라면서 "명백히 우려스러운 것"이라고 말했다.


◇12일
◆무노즈 CEO 美ABC방송과 인터뷰…"시스템이 문제…사퇴는 안 한다"=
이번엔 무노즈 CEO는 인터뷰라는 방식을 택했다. 그는 미국 ABC 방송과 인터뷰를 갖고 "승무원들이 상식을 동원해 판단하지 못하도록 한 시스템이 문제였다"며 "감독관이나 매니저가 상식에 맞게 행동하도록 하는 정책과 절차를 제공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는 경찰력을 동원해 승객을 끌어내지 않겠다"며 초기 대응에 문제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이날 피해자인 다오는 막강 변호인단을 구성하고 법적 대응에 나섰다. 시카고트리뷴은 이날 피해자가 개인 상해 소송 분야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토머스 데메트리오 변호사와 기업 상대 소송 전문 스티븐 골란 변호사에게 소송 대리를 맡겼다고 보도했다. 보상금 논의는 최소 수백만 달러에서 시작될 것으로 추정됐다.


회사 측은 문제의 항공편에 탑승했던 승객들에게 탑승료를 보상한다는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현장을 목격한 탑승객들 역시 정신적 피해자라는 지적이 나오자 피해를 보상하라고 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유나이티드 항공 사건에 대해 "끔찍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재발방지를 위해 오버부킹(초과예약)을 금지하기보다는 좌석을 포기하는 승객에게 주는 보상의 한도를 없애는 방안을 권고했다. 미국 백악관 온라인 청원사이트인 '위더피플'(We The People)'에 이 문제를 조사해달라고 청원한 사람의 수는 19만4922명을 기록해 목표치인 10만명을 넘어섰다.


그러나 무노즈는 이번 사건으로 인해 물러나지는 않겠다는 점을 확실히 했다. 그는 "난 유나이티드항공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해 고용됐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13일
◆CEO 대신 회사 측 공식 입장발표…재발방지 대책 포함=
이번엔 CEO 대신 회사 측이 나섰다. 유나이티드항공은 13일(현지시간) 홈페이지 뉴스룸 코너에 '기자회견 성명'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계속해서 닥터 다오에게 진정으로 사과를 표한다"며 "이번의 끔찍한 상황은 우리에게 가혹한 학습 경험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는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안전과 보안 문제가 아니라면 승객을 강제로 내보내지 않겠다는 점 ▲오버부킹(초과예약) 상황 발생시 처리하는 방안과 자원자들에 대한 보상 검토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도록 직원 교육을 재검토하겠다는 점 등을 약속했다.


한편 이날 다오 씨의 변호인단은 기자회견을 열고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의 유나이티드항공 3411편에서 벌어진 상황을 보전해 달라는 긴급요청을 일리노이 주 법원에 제출했다.


변호사들은 유나이티드항공과 시카고시가 감시카메라, 조종석 음성 녹음, 승객 및 승무원 리스트, 사고경위보고서 등을 보전하게 해 달라고 요청했다. 변호인단은 "다오 씨가 증거를 확보할 수 없다"며 "증거가 안전하게 보전되지 않는다면 심각한 손해가 닥칠 것"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뉴욕 김은별 특파원 silversta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