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래아이앤지는 김미선외 21명이 법원에 임시의장 선임의 건 등을 목적으로 하는 임시총회소집허가 신청을 제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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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기자
입력2017.04.11 16:25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래아이앤지는 김미선외 21명이 법원에 임시의장 선임의 건 등을 목적으로 하는 임시총회소집허가 신청을 제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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